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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석 ver2 OPEN
2016년 상반기 10대 대기업 공채 정보!
대기업공채 2016.03.11

 

 

삼성그룹은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그룹채용사이트 ‘삼성커리어스’ 홈페이지(careers.samsung.co.kr)에서 대졸 신입사원(3급) 원서접수를 받으며, 삼성의 올해 채용 규모는 지난해 보다 줄어 1만 2000명 정도 채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매년 취업준비생들이 삼성고시라 불리는 SSAT를 보려 시험장에 몰렸지만 지난 하반기 채용부터 ‘직무적합성평가’를 통과한 자에게만 GSAT시험 응시 자격이 부여되고 있습니다.


채용 절차는 직무적합성평가 -> 삼성직무적성검사 GSAT -> 실무면접 -> 창의성 면접->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단, 삼성전자 지원자 중 S직군은 GSAT 대신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를 치러야 합니다.)

이 중 가장 눈 여겨 보아야 할 것 은 지난해부터 실시된 ‘창의성 면접’으로, 채용 시 중요 관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대자동차는 3월 2일부터 14일까지 그룹채용사이트 recryit.hyundai.com을 통해서 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채용규모는 1만여 명 정도 채용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올해 대졸 신입공채부터 이공계/인문계 등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을 받습니다. 2014년 상반기부터 공채지원은 이공계만 받고, 인문계 졸업자는 상시 채용을 통해서만 뽑아왔으나 이를 2년 만에 바꿨습니다.

계열사 별 중복 지원이 가능하지만 ‘HMAT’는 같은 날 치르기 때문에 실제적으로는 한 계열사만 택해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 HMAT직무적성검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및 신체검사 -> 합격자 발표로 이루어집니다.

이때 특이점은 역사 에세이 작성을 실시 및 영어인터뷰를 진행하며, 기아자동차는 합숙 면접을 실시합니다.

 




SK그룹은 3월 7일부터 18일까지 skcareers.com을 통해서 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채용규모는 8천여 명으로 이 중 20%는 SK바이킹챌린지 전형으로 선발합니다. 

신입을 채용하는 곳은 SK네트웍스/ SK하이닉스/ SK케미칼 세 곳이며, 인턴을 채용하는 곳은 SK이노베이션계열/ SK텔레콤/ SK E&S/ SK주식회사 C&C/ SK케미칼 입니다.

인턴 선발 일정은 신입공채와 같으며 합격하면 7~8월 동안 실습을 받게 되며, 정규직 채용 Offer는 9월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채용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심사 -> 필기전형(SKCT) -> 면접전형(1~3회) -> 합격자발표로 이루어 집니다.

계열사별 중복 지원이 안되므로, 모집직무/경쟁률 등을 잘 파악하여 지원할 계열사를 선택 한 후입사지원을 해야 합니다.    

 

 

 

LG그룹은 3월 2일부터 통합 채용 포털 사이트 ‘LG커리어스(careers.lg.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 받으며 접수 일정은 계열별로 상이합니다.

LG그룹의 올 해 채용 규모는 약 1만 2000명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채용할 전망입니다.

LG그룹은 최대 3개 계열사까지 중복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한 회사 한곳만 선택해 인적성 시험을 치러도 서류전형에 합격한 회사에 중복 적용됩니다. 또한 지난 2014년 하반기부터 적성검사에 포함된 ‘인문역량’으로 한국사, 한자 시험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 인적성검사 -> 면접전형 -> 건강검진 -> 합격자 발표 순으로 이루어 집니다.

 

 

  

롯데그룹은 job.lotte.co.kr에서 4월부터 지원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며(일정 미정), 채용 규모는 1만 5천 800여 명으로 신입공채의 40%를 여성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롯데그룹은 계열사 간 중복 지원은 불가능하므로 모집직무/경쟁률 등을 잘 파악하여 입사지원을 해야 하며 인문계와 이공계 적성검사(L-TAB)가 나뉘어 있는 것도 유념해 둬야 합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스펙태클전형’을 실시하여 탈스펙 채용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용절차는 서류심사 -> 인적성검사 -> 면접전형 -> 건강검진 -> 합격자 발표 순으로 이루어 집니다. 

    

 

 

GS그룹의 채용규모는 3천 800여 명으로, 면접 또는 인적성 검사에서 한국사 능력 검증을 확대하여 올바른 역사인식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계획입니다. 또한 각 계열사별로 블라인드 면접도 확대 실시할 예정입니다.

 

채용절차는 계열사별로 모두 상이하니, 지원하고자 하는 곳의 채용절차를 꼼꼼히 확인해야 합니다.

 

 

 

현대 중공업의 채용 규모는 계열사를 포함해 신입/인턴/장학생을 합쳐서 2천명 정도 선발할 예정이며 2월 29일부터 3월 11일까지 서류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채용 절차는 해치(HATCH)를 토대로 한 공학기초시험(이공계) -> 임원면접 -> 사장단 면접을 거쳐 선발합니다.



한화그룹의 채용 규모는 약 5천 100명이며, 한화그룹 채용 사이트인 hanwha.co.kr를 통해서 3월 중월중순부터 지원서를 접수 받을 예정입니다. 2013년부터 인적성검사(HAT)를 폐지 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의 비중이 크게 늘어났으며 계열사 간 중복지원의 제한이 없는 것도 특징 중에 하나 입니다.

 

채용절차는 원서접수 -> 서류전형 -> 면접전형(1~3단계)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됩니다.



 

포스코와 한진그룹은 상반기에 공채 모집을 하지 않으며, 하반기에 포스코 6천 여명, 한진그룹 2천 800여명을 공채로 선발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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